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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빨리도 흘러서, 생각하면 스스로도 놀라는 60대 중반을 넘어 70대를 향하는 시점에 있네요~

벌써 약 10%의 친구들이 고인이 된 지금, 출세 여부나 가진 것의 차이 그리고 생각의 차이 등 모든 걸 내려놓고 이제는 격의 없이 다시 만나고 즐겨야 할 때입니다 

철이 없었지만 그리운 학창 시절의 추억을 바탕으로 큰 맘먹고 노력하더라도 건강한 상태의 만남은 의외로 많지 않을 수 있기에 남은 시간들을 챙기며 더욱 행복한 인생을 함께 그려 나가야 합니다!

개교 100주년을 맞아서 모두가 한마음이 되는 계기가 되도록 열심히 안내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의 동창회가 있기까지 물심 양면으로 애써주신 역대 회장단 집행 임원을 비롯한 국내외 친구들 모든 분께 큰~ 박수를 보내며 문자로나마 다시 한번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인사말씀 드립니다!

늘 건강하고 멋진 지구촌 여행 되시길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2 0 1 9 년 3 월 1 0 일

 

全州北中 47回 全州高 50回 同窓會

會長 康熙珠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