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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신났다
모래내08-02 10:41 | HIT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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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 신났다 ♥

시골 사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

손주가 보고 싶어
서울 아들네 집에 올라 오셨겄다.

온 가족 외식을 나가
저녁을 맛있게 먹고

아들 내외가
밤이 늦었으니
하룻 밤 주무시고
다음 날 내려가시라 해
잠자려고 누웠는데.....

할아버지께서,
모처럼 과식을 했는지
배가 더부룩한게 잠도 안오고.....

아들 약장에서 소화제를 찾다가
뱌그라 병을 발견하였네...

"한알 써도 되겠냐?"
아들에게 물어보았다

할아버지의 물음에
아들이 대답했다.

"아부지! 한 알까지는 필요없을 걸요!."
"약효가요~ 무쟈게 쎼고 비싸거든요!."

"얼만데?~"
"한 알에 만원예요!."

"상관없어! 한 알 먹어보지 뭐!~

낼 아침 출발하기 전에
베게 밑에 약값을 놔 둘게"

"약값은 필요 없어요. 편히 잘 주무세요."


다음 날 아침....

아들은 배게 밑에서
11만원을 발견하고는,

노인네가 귀도 어두워졌는가 !
할아버지께 전화를 했다.

"아부지!!
한 알에 11만원이 아니고,1만원이라고 했잖아요?"

.
.
.
.
.
.
.

"안다!
(10만원)은 네 엄마가 보탰다,임마~"?

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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