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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까지나~
다가산05-22 19:06 | HIT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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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산골에 노모를 모시고 사는 
  
떠꺼머리 총각이 있었다. 

느 날 , 노모가 몸이 불편해서 
 
아들에게 읍내 장 심부름을 시켰다. 
 
 
금 맹~한 데가 있어서 바깥 외출은 통 않던 아들이 
 
겨우 장에 도착하여 돌아 다니다가 
 
코드 가게 앞을 지나는데 노래가 흘러나왔다. 
 
 

 
 
"언제 까~지나 언제 까~지나 헤어지지 말자고......." 
 

"총각은 처음 들어 보는 노래가 쉽고 재미있어서 따라 불렀다. 
 
그리고 집에 도착하여 물을 퍼놓고 , 
 
을 씻으면서 계속하여  대목만 해서 불렀다.
 

 
"언제 까~지나, 언제 까~지나.......," 
 
 

에서 노래를 듣고있던 노모슴이 미어져 방문을 확 열면서 소리쳤다. 
 
 
 


"야 이놈아! 에미 앞에서 무슨 소린가? 
 
가가면 진다. 마해라.ㅎㅎㅎㅎㅎ 
 

 

꼬리 안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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