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k4750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
Untitled-1
 

 
 
Untitled Document
 
 
 

버스 44
다가교08-11 11:11 | HIT : 34

UPLOAD 1 ::44.jpg (777.1 KB) | DOWN : 0




< 버스 44 >


나에게 남아 있는 단 하나!
나의 조국 ! 대한민국 !

이제 살날이 많이 남지 않아 내게 남아 있는 것은 조국 대한민국 하나뿐이다.

대한민국이 없으면 나는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다.

그래서 나는 누구라도 대한민국을 비방하는 사람을 용서할 수 없다.

그가 누구이건 한 결 같이 증오한다. 그가 노조원이건, 교사이건, 교수이건, 그대로 둘 수 없다.

또 경상도 사람이건 전라도 사람이건 대한민국을 헐뜯는 자는 내 원수이고 대한민국 안에 살려둬서는 안 되는 인간이라고 믿는다.

대다수의 국민이 같은 생각이라고 믿는다.

나는 우리들의 승리를 확신한다~!


나도 44번 버스의 방조자는 아닌가?

'버스 44'는 중국에서 상영된 영화 제목입니다.

2011년 중국에서 어떤 여성 버스 운전기사가 버스를 운행하며 산길을 넘고 있었는데 양아치 2명이 기사한테 달려들어 성희롱을 하였습니다.

승객들은 모두 모른척하고 있는데 어떤 중년남자가 양아치들을 말리다가 심하게 얻어 맞았습니다.

급기야 양아치들이 버스를 세우고 여성기사를 숲으로 끌고 들어갔습니다.

한참 뒤 돌아온 여성기사는 아까 양아치를 제지했던 중년남자에게 다짜고짜 내리라고 하였습니다.

중년남자가 황당해 하면서 "아까 난 도와주려고 하지 않았느냐?"고 하니까.

기사가 소리 지르면서 "당신이 내릴 때까지 출발 안 한다!"고 단호히 말합니다.

중년남자가 안 내리고 버티니까 승객들이 그를 강제로 끌어내리고 짐도 밖으로 내던져버렸습니다.

그러고 버스가 출발했는데 기사는 커브길에서 속도를 가속해서 그대로 낭떠러지로 추락하였습니다.

전원사망.

중년남자는 아픈 몸을 이끌고 산길을 터벅터벅 걸어가다가 사고 현장을 목격합니다.

교통을 통제하는 경찰관이 말하길 버스가 낭떠러지에 떨어져 승객이 모두 사망한 사고라고 합니다.

멀리 낭떠러지를 바라보니 자신이 타고 왔던 그 44번 버스였습니다.

그 여성 운전기사는 오직 살만한 가치가 있던 유일하게 양아치들의 악행을 제지했던 그 중년 남자를 일부러 버스에서 내리게 하고서 모른척 외면했던 승객들을 모두 지옥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이 얘기는 중국에서 일어났던 실화입니다.

"버스 44"라는 영화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나 몰라라' 방조하고 있던 손님들이 중년의 아저씨를 버스 밖으로 쫓아낼 때는 모두 적극적이었다고 합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나는 버스 안의 방조자는 아닐까 반문해 봅니다.

다시한번 '자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침묵의 방조자는 되지 말아야지' 하고 다짐을 해 봅니다!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Notice  매일~ 10분씩 건강체조로~ 건강 100세를...    동창회 2016·05·07 1853
Notice  40년의 연애, 그리고 이별...  …6  김상복 2013·02·21 4266
4293  이쁜 강도    삼천교 2019·08·14 27
4292  은행 형제 강도    삼천교 2019·08·14 25
 버스 44    다가교 2019·08·11 34
4290  남자, 여자 & 엽기 한국말    자우림 2019·08·04 77
4289  도둑 따먹은 과부    마당쇠 2019·08·04 60
4288  다 그늠이 그늠이여    김중년 2019·07·27 80
4287  커닝 과 반커닝    횡재수 2019·07·23 81
4286  그때 그날 밤    경기전 2019·07·23 93
4285  기발한 컨닝 vs 선생님의 컨닝 방지책    부엉이 2019·07·22 74
4284  선생님을 졸도시킨 답안지    부엉이 2019·07·22 63
4283  좋을지, 나쁠지    이목대 2019·07·19 74
4282  엘 콘도르 파사    도토리 2019·07·18 67
4281  황당한 여자    나화가 2019·07·16 103
4280  당신은 어떤 남자?    중바위 2019·07·15 76
4279  부하의 부탁    마당쇠 2019·07·10 92
4278  남자와 여자, 그 비밀스런 소통    정윤희 2019·07·10 126
4277  ♣ 여성을 만족시키는 피스톤 운동    중바위 2019·07·08 86
4276  만다꼬    마당쇠 2019·07·07 100

     1 [2][3][4][5][6][7][8][9][10]..[215]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