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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자 & 엽기 한국말
자우림08-04 23:00 | HIT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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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여자는


남자는 여자를 잊으려고 술을 마신다.

여자는 남자를 생각하려고 술을 마신다.



남자가 사랑을 고백하지 않는 것은
대부분 용기가 없어서다.

여자가 사랑을 고백하지 않는 것은
대부분 전 남자의 대한 포기가 안되어서다.

가끔 남자도 여자의 박력을 바란다.

가끔 여자도 남자의 애교를 바란다.




남자는
사랑할 때 궁색해진다.

여자는 사랑할 때 이뻐진다.




남자는
잊을 수는 있지만 용서는 못한다고 한다.

여자는 용서할 수는 있지만 잊지는 못한다고 한다.




남자는
마음 속에 말을 담지 않는다.

여자는 말 속에 마음을 담지 않는다.




남자는
여자를 체험해야만 알 수 있다고 한다.

여자는 남자를 느낌만으로 알 수 있다고 한다.


남자는
성격으로 외모를 커버하려고 한다.

여자는 외모로 성격을 커버하려고 한다.



남자는 다른 여자에게 사랑이 느껴질때 이별을 고한다.

여자는 남자에게서 이별이 느껴질때 이별을 고한다.




남자는
모든 여자에게 호기심을 갖는다.

여자는 자기에게 관심있는 남자에게 호기심을 갖는다.




남자는 실연당하면 다른 여자를 통해 그녀를 잊으려한다 .

여자는 실연당하면 다른 남자에게서 그를 느끼려한다.




남자는
불행해질 때 타락하려고 한다.

여자는 행복에 겨울 때 탈선하려고 한다.


남자의 무관심은 그 자체가 무관심이다.

여자의 무관심은 질투일때가 많다.


남자는 애인 앞에서 다른 여자가 없는 척한다.

여자는 애인 앞에서 다른 남자가 많은 척한다.


남자는 영화배우 같은 여자와 사랑하길 꿈꾼다.

여자는 영화같은 사랑을 꿈꾼다.


남자는 사랑의 시작과 수단에 치중한다.

여자는 사랑의 결과와 목표에
집착한다.



남자는 여자에게 자신이 첫 남자이길 바란다.

여자는남자에게 자신이 마지막 여자이길 바란다.

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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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나쓰 ↓☞↙


엽기적인 한국말~~~~~



[얘야~ 손님 받아라]

손님을 받는다?
손님을 던지기라도 한단 말인가? 받긴 뭘 받지?
음... 한국은 음식점에서 손님을 받을때 입구에서
음식점 안으로 던져버리나 보다. 무섭다. 조심해야지.


[엄청 애먹었다]

어라? 뭘 먹는다구? 애를 먹어?
그렇다 한국에서는 애를 흔히 먹는가 보다.
아~ 개를 잡아다 먹는다는 얘기는 익히 들어왔지만
설마 애까지 잡아먹을 줄이야...
정말 엽기적인 민족이 아닐 수 없다.


[뜨거운게 시원한거다]

한국인은 참으로 말을 이상하게 해댄다.
나는 근처에도 못가는 엽기적이고도 살벌하게 뜨거운,
그리고 매운 그 찌개를 떠 먹으면서도
연실 "아~ 시원하다"를 연발하는 것이다.
도대체가 알 수가 없다.
언제 뜨겁고 언제 시원하다고 말을 해야 할지
나는 아직도 모른다.


[한턱 내려면 항상 일발장진 해야 하는 한국인]

"야~ 니가 쏴라"
"뭔소리, 오늘은 니가 좀 쏴라"
이노무 한국인들은 뭘 먹기 전엔 일발장진부터 하나보다.
그리고는 누가 방아쇠를 당길지 대충 실랑이를 펼친 후
이윽고 총질(?)을 하러간다.

조심 해야겠다. 언제 누가 나를 쏠지 모른다.
모르긴 몰라도 이제 한국도 총기소지가 자유로워 졌나보다.


[애를 그냥 먹진 않는다]

아~ 왜 이리도 애를 태우는가?"

아~ 이젠 애를 먹어도 그냥 먹지 않는다.
이젠 아예 애를 바싹 그슬려서 먹는다.
애를 태운다..?
이노무 한국인들은 도대체 어떻게 지구상에서
번듯하게 다른 나라와 어울려 잘 살아오고 있는지
그 자체가 미스테리가 아닐 수 없다.
아직 애를 태우는 장면을 목격하진 않았지만
아마도 그걸 보게 되면
나는 구역질을 하루종일 해댈 것 같다.
제 발 내앞에서 애를 태우는 한국인이
나타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를 제발 죽여주세요]

미장원이란 델 갔다. 잘 못 들어왔다.
전부 정신병과 관련된 사람들이 있는 듯 하다.
하나같이 죽여달라 살려달라 애원이다.
"내 뒷머리좀 제발 죽여주세요, 부탁이예요"
"내 앞머리 만큼은 그냥 제발 제발 살려주세요~"
죽여달라는 그녀의 표정은 의외로 행복하기까지 보인다.
헤어드레서가 가위를 들고 그녀에게 가까이 다가가기도 전에
나는 미장원을 빠져나왔다.

문 앞의 까만 봉투에 머리카락 같은 것이
삐죽 나와있는 것을 보았다. 아마도 그 안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모가지가 들어 있는 것이었을까?
오늘 또하나 배웠다.
이노무 한국에는 공식적으로 청부살인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있었던 것이다.


[때려, 때리자구]

한번은 길거리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의 이런 말을 들었다.
"야! 밥 때릴래?" "잠깐만 전화 먼저 때리고..."

아흐~ 이거 또 뭐란 말인가? 이번엔 정말로 내가 미치겠다.
밥을 때리는 건 뭐고 전화기를 때리는 건 또 뭐란 말인가?
어떻게 때리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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