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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따먹은 과부
마당쇠08-04 22:57 | HIT : 59






도둑이 밤에 과부혼자사는 집에 들러


물건을 털고 나가려하니

과부가 도둑 발을 꽉 잡더라나...


내몸도 좀 털고가라고..


그래서 도둑이 다른집도 털어야하니 시간이 없다고하자

과부가 굶은지 오래라 사정을 하더란다...

도둑이 선심을 쓰면서

내가 시간이 없으니 5 번만 응응응 하고 떠나겠으니 숫자는

당신이 세시오! 했더란다...


과부가 밤새내내 숫자를 세는데...


하나 ,둘, 셋,넷

둘둘 셋넷

셋둘셋넷

넷둘셋넷

하나둘셋넷................


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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