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k4750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
Untitled-1
 

 
 
Untitled Document
 
 
 

도둑 따먹은 과부
마당쇠08-04 22:57 | HIT : 245






도둑이 밤에 과부혼자사는 집에 들러


물건을 털고 나가려하니

과부가 도둑 발을 꽉 잡더라나...


내몸도 좀 털고가라고..


그래서 도둑이 다른집도 털어야하니 시간이 없다고하자

과부가 굶은지 오래라 사정을 하더란다...

도둑이 선심을 쓰면서

내가 시간이 없으니 5 번만 응응응 하고 떠나겠으니 숫자는

당신이 세시오! 했더란다...


과부가 밤새내내 숫자를 세는데...


하나 ,둘, 셋,넷

둘둘 셋넷

셋둘셋넷

넷둘셋넷

하나둘셋넷................


ㅋ ㅋ ㅋ


         

Notice  매일~ 10분씩 건강체조로~ 건강 100세를...    동창회 2016·05·07 2085
Notice  40년의 연애, 그리고 이별...  …6  김상복 2013·02·21 4660
4381  핵물리학자 이휘소 박사    남천교 2020·07·05 1
4380  행복이 전염되는 집    풍남문 2020·07·05 0
4379  코로나 예방    부엉이 2020·07·04 10
4378  애잔한 사랑 이야기    애니짱 2020·07·02 47
4377  사랑의 유희    이목대 2020·07·01 58
4376  비너스, '언덕' 넘어 '사랑' 만나다    정윤희 2020·06·29 95
4375  우장춘 박사    풍남문 2020·06·25 108
4374  국가별 차이    남천교 2020·06·21 98
4373  같이 걷는 행복    풍남문 2020·06·17 108
4372  유식한 할아버지    모래내 2020·06·14 130
4371  옛날이야기 - 풍천장어    도토리 2020·06·11 141
4370  인생 낙원    풍남문 2020·06·10 94
4369  좌중담소 신상구    애니짱 2020·06·10 136
4368  보행이 신약이거늘~    초포교 2020·06·09 114
4367  옛날이야기-육갑    기린봉 2020·06·08 104
4366  어느 동네 마을 아지메    중바위 2020·06·02 130
4365  남편의 수명    중바위 2020·05·31 131
4364  얼씨구 절씨구    초포교 2020·05·27 108

     1 [2][3][4][5][6][7][8][9][10]..[220]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