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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회 정갑영 선배> 17대 신임 연세대 총장으로 선임
동창회12-15 15:29 | HIT : 1,810
제 17대 연세대 총장으로 선임된 정갑영(60) 경제학부 교수는 인천 국제캠퍼스(송도캠퍼스)를 활용한 제 3의 창학으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나가겠다"고 15일 밝혔다.

▲ 정갑영 연세대 차기 총장

정 신임 총장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에서 "세브란스와 연희전문의 창립이 제 1의 창학이라고 한다면 제 2의 창학은 두 대학이 연세대학교로 통합된 것"이라면서 "재임기간 동안 대내외 도전을 극복하고 세계 명문으로 도약하는 `제 3의 창학`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나가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 총장은 제 3의 창학을 위해 ▲국제 캠퍼스를 활용한 교육과 연구의 수월성 고취 ▲우수 외국인 유치를 통한 아시아 세계대학 도약 ▲ 멀티캠퍼스 운영체계 효율화 ▲재정역량 강화 ▲사회적 리더십 재정립 등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언급했다.

정 총장은 특히 국제캠퍼스 활성화를 통한 레지덴셜 컬리지(Residential Colledge; RC) 도입에 강한 의욕을 보였다. 정 총장은 "RC를 통해 학생들은 기숙사에 거주하며 낮에는 수업을 듣고 오후에는 다양한 과외활동을 하게 된다. 이는 기존에 학생들이 수업만 듣고 집에 가는 시스템을 지성과 인성, 덕성 등을 키울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전인 교육 시스템으로 바꾸는 것"이라며 "2013년부터 전 캠퍼스에서 적극 도입하겠다"고 강조했다.

즉 2013년부터 신촌캠퍼스 신입생들이 최소 한 학기 동안 국제캠퍼스에서 생활하도록 한다는 설명이다.

정 총장은 올 한해 이슈였던 등록금 문제와 관련해서는 "장학제도가 성적 기준으로 많이 치중해 있었는데, 점차 경제적 상황에 맞춰 장학금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소외 계층을 배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절대적인 등록금 수준이 비싸다고 비난받는 경우가 많지만 이는 사실 정부 지원이 약하다는 뜻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 재정역량 강화에 대해서는 "외부 지원을 받거나 모금하는 것도 당연하지만 내부에서 새 변화에 맞춰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예산을 짜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게 당연하다"고 언급했다.

정 총장은 지난 10월 말 심사위원회에서 5명의 후보자 가운데 한 명으로 선정됐으며, 지난달 14일 이사회에서 인준대상자로 선정됐다. 이후 직원과 교수들의 찬반투표를 거쳐 86.6%의 찬성으로 인준됐다. 연세대학교는 그동안 직선제로 총장을 선출해왔으나 17대 총장 선출부터 방식을 바꿨다. 정 총장은 내년 2월1일 공식 취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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