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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32회 지병수 선배> 할담비’ 지병수 선배, 금의환향
동창회06-22 10:36 | HIT :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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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모교서 ‘내가 미쳤어~’…
‘할담비’ 지병수 금의환향  



“오랜만에 전주 모교에서 동창들을 만난 것도 반가운데, 수 천 명 동문들 앞에서 축하공연까지 하게 돼 감격스럽습니다.”

올 상반기 대한민국에서 가장 흥 넘치는 할아버지가 있다면 바로 ‘할담비’ 지병수 씨다.

그가 지난 3월 KBS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여성가수 손담비의 ‘미쳤어’를 자신만의 유쾌함으로 흥겹게 부른 영상이 널리 퍼지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푸근한 미소와 밝은 에너지, 긍정적인 삶의 태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최근 각종 방송과 행사공연, 광고 출연으로 눈코 뜰 새가 없다. 하지만 행사와 광고 출연료 대부분을 대중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기부하면서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고.

그런 지병수 할아버지가 지난 15일 수 년 만에 모교를 찾았다. 전주고·북중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해주기 위해서다.

전주 북중 32회 졸업생인 그는 이날 서울지역 전주고·북중 동창생들과 함께 대형버스를 타고 오랜만에 전주를 찾았다.

방송에 출연했을 당시 입었던 양복을 멋지게 차려입고 온 지 씨는 동문들의 대스타였다. 여기저기서 요청해오는 사진 촬영 요구에도 “선후배들과 만나 반갑고 나로 인해 기분이 좋아진다면 사진 찍는 것은 전혀 귀찮지 않다”고 말했다.

“치아가 가지런하지 않아 활짝 웃으면 안 된다”고 말하면서도, 그를 알아보는 사람들에게는 일일이 손하트를 그리며 환한 웃음으로 맞이했다.

지 씨는 “북중 졸업생으로서 학교의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고, 또 자랑스런 동문 자격으로 축하 무대까지 서게 돼 무척 영광”이라며 “무대를 같이 즐겨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그는 입소문을 탄 대표곡 손담비의 ‘미쳤어’와 가수 나미의 ‘빙글빙글’등을 열창하며 기념식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지병수 동문을 섭외한 김영선 전주고·북중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회 사무처장은 “서울에서 방송에 나와 학교를 빛낸 자란스런 동문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섭외했다”면서 “이날 참석한 2000여 명의 졸업생들이 지병수 동문으로 인해 큰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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