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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야구부 소식을 전합니다.
동창회05-03 01:35 | HIT :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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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야구부 소식을 전합니다.

모교 야구부는 2015년부터 구명근 감독((경남대 졸업, 롯데 자이언츠 선수, 미국 메이저리그 지도자 연수, 서울 휘문고, 춘천고, 야탑고 코치, 감독 출신) 부임 후 30여 명의 선수들의 실력이 일취월장하여 내년에는 좋은 성적을 기대해도 좋을 듯 합니다.

현재는 학교에서도, 학부모님들도 모두 만족하고 있다고 합니다.
금년 성적은 공식 경기는 아니지만 9승 3무 8패라고 합니다.
모교 야구부도 모든 동문님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더욱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직접 찾아주시어 격려도 해주시고 응원해주신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짧지만 간단하게 모교 야구부 소식을 전해봅니다.

꽃 피는 4월 봄 향기를 만끽하시면서 행복한 나날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84  <북중 32회 지병수 선배> 할담비’ 지병수 선배, 금의환향    동창회 2019·06·22 39
 모교 야구부 소식을 전합니다.    동창회 2015·05·03 2113
82  2015 전주고.북중 총동창회 신년하례회    동창회 2015·02·02 2112
81  2014년 신건 총동창회장 인사말     2014·01·17 2143
80  부영그룹 회장 전주고 야구부 발전기금 기탁    동창회 2014·01·15 2318
79  <48회 송하진 선배> 전주에 야구장지어 10구단에 25년 무상임대     2013·01·05 2422
78  <42회 김완주 선배> 포로야구 10구단은 전북으로 와야~     2013·01·05 1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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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42회 안국신 선배> [시론] 기득권층 증세운동·기부 나서라    동창회 2012·05·07 1279
73  <24회 주종환 선배> [기고] 제주해군기지 건설의 정치경제학    동창회 2012·05·07 1290
72  <40회 한상진 선배> 父子의 주식 기부 프로젝트    동창회 2012·05·07 1308
71  <48회 신경민 선배> 다시 들을 수 없은 Closing 멘트    동창회 2012·02·22 1473
70  <37회 조정남 선배> 전주 신지식장학회 이사장에..    동창회 2012·02·12 1372
69  <38회 오홍근 선배> 최시중, 허문도보다 더 나쁘다.    동창회 2012·01·30 1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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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45회 장영달 선배> 최초로 영호남에서 당선되나~    동창회 2011·12·2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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